Article수력발전 사업, 재개냐 포기냐… 복구도 자금 지원도 11월이 분수령
7000명 안팎의사망·실종자가 나오며전세계에충격을안긴네팔대홍수가 발생한 지 50여 일이 지난 가운데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등이참여한 네팔 어퍼트리슐리-1(UT-1) 수력발전 사업의 향방도 11월께 윤곽이드러날 전망이다. 피해규모와복구타당성조사, 금융기관등대주단의권리행사유예여부등이이르면이달말부터다음 달까지순차적으로 진행되기때문이다. <관련기사 4면> 18일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실이 남동발전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현지 사업법인 NWEDC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