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마크롱 “약탈·폭력에 분노와 수치…용서할 수 없다”
프랑스전역에서고물가와교육여건개선을요구하는시위가격화하면서약2400명이체포되고경찰관등 1000명이부상했다.에마뉘엘마크롱(사진)프랑스 대통령은 시위 과정에서 발생한약탈과폭력행위에대해“분노와수치심을느낀다”며지방정부에집회금지권한을부여하겠다고밝혔다. ▶관련기사2면 18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 등에따르면마크롱대통령은이날대국민 연설에서 전국적인 시위 과정에서발생한약탈과폭력행위에대해“어떤것도이를정당화할수없고설명할수없으며어떤이유로도용서할수없다”며이같이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