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韓· 대만 AI생태계 경쟁 K-테크로 역전 노린다
글로벌 인공지능(AI) 생태계내주도권을 둘러싼 한국·대만 간 경쟁이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대만은엔비디아와의초기파트너십구축을통한파운드리·패키징·팹리스 등 밸류체인이 강점이다.한국은압도적인메모리경쟁력에세계최고수준의피지컬AI역량을더해생태계핵심축으로부상하겠다는각오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개막한 ‘GTC 2026’ 기조연설을 통해차세대 AI 반도체와 PC용 AI 칩전략을 공개했다. 2일부터는 ‘컴퓨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