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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 16 Octubre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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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LA 공공요금 급등,자영업·가계 동반 타격

전기·수도·하수도 요금 부담이커지면서 LA지역 한인 자영업자의시름이깊어지고있다. 인건비와식재료비등각종비용이오른데다공공요금까지치솟으면서 업주들은 수익을 내기조차어렵다고호소했다. LA수도전력국(LADWP)의소규모 사업용 전기요금은 지난해보다 올랐다. LADWP 공식요금표를 분석한 결과, 올해 7~ 9월 소규모 상업용 일반요금제(A-1)의전력사용량에따른부과단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약 9.7% 상승했다. 기본요금은그대로지만 각종 조정 부과금이늘어난탓이다.

LA 공공요금 급등,자영업·가계 동반 타격

Article“지진 나면 머리부터 보호해요”

15일 가주전역에서연례지진대비훈련인 ‘그레이트캘리포니아 셰이크아웃’이 실시됐다. 이날오전베버리버디앤드프리스쿨원생들이지진경보에맞춰책상아래로몸을피하고두손으로머리를 감쌌다.최근허모사비치와롱비치인근에서지진이잇따르면서평소대피훈련의중요성이커졌다. [베버리버디앤드프리스쿨제공]

“지진 나면 머리부터 보호해요”

Article세입자 내보내면 1000불 보너스

LA한인타운 등에서 렌트 컨트롤(임대료 규제) 아파트의 기존세입자들을 내보내기 위해 부동산회사가허위정보와협박까지동원했다는의혹이제기됐다. 탐사보도매체 캐피털 앤드 메인은 지난 12일 K3홀딩스의 내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회사가세입자한명을퇴거시킬때마다담당직원에게 1000달러의 보너스를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고보도했다. 업체는 한인타운과 하이랜드파크등에서임대료규제아파트를 잇달아 매입한 뒤 기존 세입자들에게 퇴거 보상금을 제시했다. 이를 거부하면...

세입자 내보내면 1000불 보너스

Article가주 공립대 결식학생 막는다 일 안 해도 월 최대 306달러

캘리포니아 공립대학 학생들이아르바이트를하지않아도월최대 306달러의 식료품 구입비를지원받을수있게됐다. LAist는 가주 정부가 커뮤니티칼리지와 캘스테이트대(CSU), 캘리포니아대(UC) 재학생들의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캘프레시(CalFresh)’ 신청 요건을완화했다고12일보도했다. 기존에는정규수강학점의절반이상을듣는 18~49세 대학생 이지원받으려면주당20시간이상 일하거나 근로장학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했다. 그러나 지난6월부터 준학사·학사...

가주 공립대 결식학생 막는다 일 안 해도 월 최대 306달러

Article한인사회에 실질적 기여 약속

새라에르난데스(43사진) 가주상원26지구후보에게 LA 한인타운은단순한정치적연고지가아니다. 20여 년전LA에처음 정착해 교직 생활을 시작했던 삶의 터전이다. 당시 세인트앤드루스 플레이스에거주했던 그는 이제 한인타운을 포함하는지역구의가주상원의원자리에도전한다. 그의 공약은 한인타운의 현안과 궤를같이한다. 그는 중산층 주택 공급 확대,소상공인지원,대중교통환경개선을핵심공약으로제시했다.특히늘어나는빈점포와침체된상권에 주목하며, 소상공인을 위한 시설 개선...

한인사회에 실질적 기여 약속

Article타운 현안 해결 앞장선 친한파

마크 곤잘레스(42사진) 가주 54지구 하원의원은 한인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 온 대표적 친한파 정치인이다 2024년 첫 당선 이후소상공인 지원과 시니어 복지 이민자권익보호는물론공공안전강화를위한입법활동에서도성과를거뒀다 특히올해는 LA를 비롯한가주 전역에서 기승을 부리는 구리선 절도를 근절하기 위한 조직적 금속 절도 처벌법안(AB 1941)의 주지사서명을이끌어냈다 주지사 서명을 받은 또 다른 대표 발의 법안인...

타운 현안 해결 앞장선 친한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