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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09 ottobre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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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gi 씨네21 online con PressReader. 씨네21, pubblicato in Coreano, è un rivista di Corea del Sud. Rimani aggiornato con il numero corrente o sfoglia i numeri arretrati di 씨네21 nell'archivio.

In questa edizione

Article<룩백> <퍼플 스왈로우> <웨일폴: 고래에먹힌 남자>

<쉘위런> <파리스그린이밝는 날에> <인-아이 인 모션> <전자오락수호대> <침묵의 빛> <헤븐 노우즈 왓>제작K2 픽처스,슈에이샤감독·각본·편집고레에다히로카즈원작후지모토다쓰키 촬영우에노센조 미술고지마신스케 음악반도유타 출연데구치나쓰키,마키타아쥬,나나세후리,오카다로카 수입·배급메가박스중앙 제작연도2026년 상영시간100분 등급전체관람가 개봉10월8일초등학생4학년후지노(나나세 후리, 데구치나쓰키)는학급신문에네컷만화를그리며만화가의꿈을...

<룩백> <퍼플 스왈로우> <웨일폴: 고래에먹힌 남자>

Article‘서울영화센터의 현재와다음을 묻다-서울 영화·영상정책의공공성과향후방향 토론회’ 열려

지난 10월2일 서울 서소문동에 위치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서울영화센터의현재와다음을 묻다-서울 영화·영상정책의공공성과향후방향 토론회’가열렸다. 2025년 11월 개관 이후 영화계의 반발과 보이콧이 이어져온 서울영화센터를 두고 서울시 담당자와 영화계가 공개적인 논의를 나누는 자리였다.영화인연대와 서울시의회 이상훈, 박유진 의원이 함께 마련한 토론회는 서울영화센터의 정책적 역할과 향후 운영 방향을 살피고, 서울시 영화 정책의 변화와 쟁점에 대한...

‘서울영화센터의 현재와다음을 묻다-서울 영화·영상정책의공공성과향후방향 토론회’ 열려

Article<낮과 밤은서로에게>공동투자한이원재케이무비엔터테인먼트부대표

첫술부터 배부르다. 케이무비엔터테인먼트(이하 케이무비)가 처음 공동투자한 한국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는소식은이원재부대표를깜짝놀라게 했다. 첫 시도부터 부산영화제 개막작이라니이원재 부대표는 ‘하늘이 주신 기회구나’ 하고 감탄했다. “케이무비는 <악인전> 해외세일즈로 비즈니스의 첫발을 뗀 곳이고, 실제로 많은 성과가 해외 세일즈에서 나온다. 한국영화 IP를 확보하기 위해 제작에...

<낮과 밤은서로에게>공동투자한이원재케이무비엔터테인먼트부대표

Article<디거>도 안거는용아맥연내한달간한국영화상영해야

개봉2개월차인 크리스토퍼 놀런의<오디세이>가 CGV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관(이하 용아맥)을 수성 중이다. 러닝타임이약3시간에 달하는이 대서사시는 오전 7시30분부터새벽 1시에 시작하는심야상영까지하루에 6번 꽉 채워 상영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10월7일 기준<오디세이>는 관객수1200만명을 돌파했다.천만영화에등극했지만<오디세이>를 향한 국내 관객의 관심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10월8일 목요일에서한글날휴일로넘어가는 10월9일...

<디거>도 안거는용아맥연내한달간한국영화상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