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서울영화센터의 현재와다음을 묻다-서울 영화·영상정책의공공성과향후방향 토론회’ 열려
지난 10월2일 서울 서소문동에 위치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서울영화센터의현재와다음을 묻다-서울 영화·영상정책의공공성과향후방향 토론회’가열렸다. 2025년 11월 개관 이후 영화계의 반발과 보이콧이 이어져온 서울영화센터를 두고 서울시 담당자와 영화계가 공개적인 논의를 나누는 자리였다.영화인연대와 서울시의회 이상훈, 박유진 의원이 함께 마련한 토론회는 서울영화센터의 정책적 역할과 향후 운영 방향을 살피고, 서울시 영화 정책의 변화와 쟁점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