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色의마술사’떠나다

한복디자이너이영희씨별세

AJU Business Daily - - 증권 - 장윤정기자 linda@

배우전지현

의 시외할머니

이자 한복 디

자이너인 이영희씨(사진)가

17일 0시 40분

께 별세했다.

향년 82세.

1936년생인 고인은 41세의 늦은나이에 디자이너 길에 들어섰으며 한국디자이너 최초로 파리 컬렉션에 한복을 선보였다. 또한 고인은 1993년부터12년간 파리 프레타포르테 쇼에 참가했을 뿐만 아니라 2000년 뉴욕 카네기홀 패션 공연, 2004년 뉴욕 이영희한복 박물관 개관 등 많은 업적을 쌓은세계적인한복디자이너다.

한편전지현은 2012년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씨의 외손자인 동갑내기 최준혁씨와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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