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택“北제재풀리면제2·3개성공단조성힘쓸것”

영턱스클럽최승민12월결혼

AJU Business Daily - - 증권 - 장윤정기자김선국기자 usese@

영턱스클럽

출신 최승민(사

진)이 결혼한

다. 관련 업계

에 따르면 오는

12월 서울모처

에서 10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

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해졌다. 두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됐으며, 3년 열애끝에부부연을맺게 됐다.

한편 최승민은 1996년 영턱스클럽 1집 앨범 ‘정’으로 가요계에 데뷔해‘정’, ‘못난이 콤플렉스’ 등의 히트곡을불렀다. 그는 지난 1월 방송된 JTBC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화제를모으기도했다. <중소기업중앙회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사진)이“다음달 12일 북미정상회담 이후 북한에대한유엔제재가풀리고관계가정상화하면 개성공단 조기 가동과 함께 제2·제3의개성공단조성에힘을보태겠다”고밝혔다.

박 회장은 17일 중기중앙회에서 열린‘2018 대한민국중소기업인 대회’에서 “남북정상간판문점선언으로마련된한반도평화분위기는우리중소기업에새로운기회가될것”이라며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중소기업인400여명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과감하고 혁신적인 규제개혁과 신속한 구조조정을 통해 신성장 산업의 육성기반을 조성하겠다”며 “기업하기 좋은 경영환경이 조성되면 우리 중소기업은 양질의 청년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어낼수 있다”고 강조했다.

중기중앙회와정부, 대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를 중소기업 혁신운동으로확산하겠다는 뜻도내비쳤다.

박회장은“우리는세계최고수준의인터넷 인프라와 변화에 대한 빠른 적응력,그리고 창의력을 갖고 있다”며 “스마트공장을 통해 혁신하면 독일과 일본을 따라잡고중국의추격도따돌릴수 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중소기업이 스마트공장을 통해 생산원가를 낮추고 품질을 올리면 대기업도 글로벌경쟁력이 향상돼 새로운 대·중소기업의 상생플랫폼이 만들어질수 있다”고 덧붙였다.

중소기업의 구매교섭력 강화방안에대해선 “구매시장에서 늘 약자인 중소기업들이 힘을 합쳐 공동구매를 활성화하면더 이상 을이 아닌 당당한 위치에서 구매교섭력을 발휘할 수 있다”며 “정부의 정책도 중소기업이 힘들어 하는 분야의 환경을 개선하고 개별기업 지원에서 벗어나중소기업이 협업할 수 있도록 정책을 대전환해야한다”고 설명했다.

혁신 성장을 위한 규제 혁신도 주문했다. 그는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정상화 하고, 탄력적 근로시간제 확대와 노동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동정책이 보완돼야 한다”며 “중소·벤처기업이 자금을 손쉽게 쓸수 있도록독과점인 금융산업도 이제는 경쟁체제로바뀌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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