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이사랑한한국H&B

제1회한·중H&B브랜드대상10개부문시상…아주경제·인민일보공동개최

AJU Business Daily - - 첫장 - <헬스앤드뷰티>이규진 기자 seven@

국내 언론사로는 유일하게 한국어, 중국어, 영어, 베트남어, 일본어 등 5개 국어로 발간하는 글로벌 경제일간지 아주경제신문이중국 인민일보(해외판 한국대표처)와 공동으로 ‘제1회 한·중 H&B(헬스앤드뷰티) 브랜드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아주경제는 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2018 한·중H&B 브랜드 대상’ 시상식을 열고 10개 부문에 걸쳐 한·중 H&B 브랜드 대상을 수여했다. <관련기사 14·15면>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한·중 H&B 브랜드대상’은 아주경제신문과 인민일보(해외판 한국대표처)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소비자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한국바이오협회가후원했다.

중국과의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다양한사업교류에 앞장선아주경제는국내기업의 대 중국 진출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자시상식을마련했다.

아주경제는중국내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심도 있게 다루는 아주중국을 비롯해 아주경제 중국판 신문인 아주일보와 인민일보해외판을 발행하고 있다. 언론사로는 유일하게 중국의 최대 포털 ‘바이두’ 등 4대 포털에콘텐츠가 노출되고 있으며, 중국 본토 14억인구를포함한중화권시장에한국콘텐츠를직접전달하고있다.

김광현 아주뉴스코퍼레이션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한·중 H&B브랜드 대상은 한·중 기업 간 교류와 국내기업의 중국사업 진출에 주춧돌 역할을 하는 행사로자리매김하리라 확신한다”며 “오늘 참석하신 부문별 대상수상 기업들이 한국을 넘어중국과 아시아의 넓은 시장으로 귀사의 브랜드가 승승장구하며 뻗어가길 바란다”고말했다.

축사를 맡은 양효군 중국국제무역촉진위

원회 한국대표부 수석대표는 “전 세계에 널리알려진한국의 헬스·뷰티산업이중국에서도빠르게성장하며중국소비자의호감도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한·중 H&B브랜드대상을바탕으로중국과한국의헬스뷰티산업이 더나은방향으로 발전하고 양국관계도더욱돈독해질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망브랜드대상으로선정된업체는총 10개사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이대여성암병원’(종합병원부문) △잇츠한불 ‘파워10포뮬러이펙터’(화장품부문) △토니모리(혁신경영부문) △GH자연건강 ‘컨텀클래식’(의료기기부문) △포씨게이트 ‘큐어링크’(헬스케어모바일부문)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희망샘프로젝트’(사회공헌부문) △CJ헬스케어 ‘컨디션’(헬스케어부문) △암웨이 ‘뉴트리라이트’ (건강기능식품부문) △더제이컴퍼니 ‘더제이헤어메이크업’(헤어메이크업부문) △365mc병원 ‘람스’(지방흡입부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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