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확달라질아주경제‘놀람주의’

AJU Business Daily - - 첫장 -

다음 주 월요일(14일) 아주경제를 받아든 독자님들은 놀랄 수도 있습니다. 지면 디자인이 새로워졌고, 콘텐츠 메뉴들도 다양해졌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신규 필진 10명이 새롭게선보이는칼럼들이여러분을기다리고있을 것입니다. ‘딥체인지 2019 아주경제 지면-콘텐츠-필진 혁신’ 내용을새롭게압축정리하면다음과같습니다.

1. 제호혁신 : 영문(Aju Business Daily)을 메인컷으로해서명실상부한글로벌뉴스페이퍼임을 천명합니다. 물론아주경제/亞洲經濟브랜드를기본적으로병행사용해정체성과일관성을유지합니다.

2. 컬러혁신 :주중과주말을나눠새로운컬러콘셉트의지면을선보이며,앞쪽의핫페이지와뒤쪽의쿨페이지또한컬러로구분하겠습니다.색깔만봐도지면내용의성격을알수 있고,또요일을짐작할수있도록했습니다.

3.지면상단혁신: 각지면의상단에는독자와의소통과디지털강화를위한200자 창(窓)이상시로열립니다.주요지면엔데스크뷰가실리고,각면마다요긴하게소통할내용들이상단에서독자여러분을먼저맞이할것입니다.

4. 2면혁신:시원한사진을쓴 who?박스와뉴스컬렉션3을선보입니다.아주경제가나날이내놓는인물이야기와,독자에게꼭읽게하고픈뉴스들이이면에들어가있을것입니다.

5. 1면하단에 ‘동방인어(東方人語)’란 이름으로 400자의 맛있는칼럼이 등장합니다. 촌철살인의 시평과 세상을 읽는 여유, 창의적이고 지적인 음미가 담긴 글이 신문의 새로운격조를만들 것입니다.

6. 22면과23면은 인사이터즈(insighters:통찰자들)란 이름으로오피니언이새단장을합니다.더이상딱딱하고근엄하기만한의견란이되지않도록생동감을부여할것입니다.

7.임시정부출범100년을맞아‘인물대기획-동농김가진편’시리즈가나갑니다.

8. 1월14일부터새롭게참여하는신규필진은다음과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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