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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 Business Daily - - LAW & POLITICS - 조현미정치사회부차장

’미투(나도 당했다)’ 바람이 거세다. 대한민국 쇼트트랙 간판스타의 조재범 전국가대표팀 코치 상습 성폭행 고백 이후 관련 폭로가 잇따르고 있다. 젊은 빙상인들로 구성된 ’정의롭고 공정한 대한민국 빙상을 바라는 젊은빙상인연대’는 빙상 지도자 에게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5~6명 더 있다고 주장한다. 대한빙상경기연맹 부회장이던 전명규 한국체육대 교수가 빙상 지도자의 성폭력 사건 공개를 막으려고 수개월간 조직적으로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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