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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 Business Daily - - IT & SCIENCE - 김창익IT과학부부장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 지난 8~11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가전쇼 CES 2019에서다. 네이버는클라우드기반로봇팔앰비덱스를선보이며 2015년 선언한 포털에서 기술기업으로의 변태를 입증했다. 두려움은미지또는 무지에서 나온다. 담장 밖세상을모르면담장위로얼굴을내미는게 무섭다. 한성숙네이버대표도“우리가 선보인기술들이어디에속하게될지알수는 없지만···”이라고 운을 뗐다. 하지만상자를닫을수는없다. 기술이가져올희망이란미래를우리는반드시끄집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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