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첫출전‘네이버’…기술기업으로세계에각인

로보틱스·자율주행등비전제시… 5000명이상부스방문

AJU Business Daily - - IT & SCIENCE - 라스베이거스(미국)=정명섭기자[email protected]

지난 8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19’에 처음으로 참가한 네이버가 창사 20주년을맞아글로벌기술기업으로세계시장에존재감을드러냈다.

네이버는 △로보틱스 △자율주행 △모빌리티 등 위치와 이동 기반기술을 전시했다. 행사기간 5000명이 넘는관람객이네이버부스를방 문했다.

세계최초로 5G 기반의브레인리스로봇 앰비덱스(AMBIDEX), 실내자율주행 가이드 로봇 ‘어라운드G(AROUND G)의 시연 시간에는 많은관람객이몰려한동안안전을위해출입이통제되기도했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CES 2019 개막 첫날 부스를 찾아 “앰비덱스와 어라운드G의 움직임이 날이 갈수록 자연스러워지고 있다”며 “세계최초로시도하는기술임에도안정적으로동작해높은기술적완성도를보여주고있다”고 말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라스베이거스에서열린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9’ 네이버부스방문객들이로봇팔앰비덱스의시연을관람하고있다. [사진=네이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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