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새종교규제시행기독교압박

AJU China - - Focus -

중국이 내달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종교규제에 따라 기독교 교회에 대한 압박을강화할방침이다.

왕쭤안(王作安) 중국 국가종교국장은최근 열린 전국 종교국장회의에서 새해업무계획을 통해 종교 사무관리의 제도체계를한층완비하겠다고밝혔다.

이에 따라 인터넷 종교정보서비스 관리, 임시 종교활동 장소 심의관리, 교육기관 설립방안, 교육기관의 외국인 채용 방법 등에 대한 규정을 새롭게 만들어질 예정이다.

왕 국장은 “새로 개정된 종교사무조례는 내달 1일부터 정식 시행될 예정”이라며“새 조례는합법을 보호하고, 비법(非法)과극단을억지하며침투를막고범죄를척결하는것이원칙”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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