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vs수지vs선미,잇따라컴백솔로퀸빅매치

Ilgan Sports - - 블랙의상으로영화계성­폭행스캔들항의 - 김연지기자

1월솔로여가수빅매치­가펼쳐진다.

보아·선미·수지가 1월 잇따라 컴백한다. 가장 먼저 출격하는 가수는 선미. 오는 18일 싱글 ‘주인공’ 발매를 앞두고 있다. ‘가시나’로 대히트를 친 뒤 내는 곡이라 포인트 안무부터 컨셉트까지 관심이집중된다. 컴백에 앞서 공개한 티저에선레드와 블루 의상을 입은 선미의 다양한표정이 인상적이다. 티저에 사용되는 ‘신(Scene)’ ‘필름(Film)’ 등의 단어와 롤필름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프레임을 신곡 ‘주인공’에 어떤컨셉트로녹여낼지­궁금증을자아낸다.

수지는오는 29일컴백을확정했다.지난해 1월 각종음원차트를싹쓸이­한선공개곡 ‘행복한 척’과 타이틀곡 ‘예스 노 메이비(Yes No Maybe)’가 포함된첫미니앨 범발매뒤1년여만에내­는두번째미니앨범이다. 29일컴백에앞서 22일선공개곡으로먼­저인사할 예정. 두번째미니앨범에어떤­장르의곡들이채워질지­기대를모은다.솔로가수수지로서선보­일음악적색깔이더짙게­드러날것이라는게관계­자의전언.음원차트줄세우기도기­대된다.

보아도 1월 컴백초읽기에들어갔다. 1월 내컴백계획을 알렸다.지난해6월 선보인‘카모(CAMO)’ 프로젝트 이후 약 7개월만에가요계로돌­아오는것.역대급앨범을준비하는­것으로 알려졌다. 2000년 ‘아이디피스 비’로 데뷔한뒤솔로가수로서­확고한입지를다지며완­성도높은음악과무대를­보여줬던보아가이번앨­범으로리스너들에게또­어떤감동과즐거움을선­사할 지관심이집중된다.

가요계 관계자는 “솔로 여가수 빅3의대결이다. 보아·수지·선미의 1월 컴백은가요계 관계자들의 이슈 중 하나다. 역대급음악이라는소문­이자자하다. 1월 컴백라인업이 화려해 다른 가수들은 컴백 일정을조율중”이라고전했다.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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