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연상, TV₩영화예술상신설백상,공정성₩전문성까지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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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을 최우선시하는 백상예술대상이올해또한번변신한다.기존시상부문외 TV 조연상과 TV·영화 예술상을신설,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영광을 전한다.그동안조연상은영화부문에만있었다. TV 드라마에도주연이상으로조연의역할이중요해지는트렌드에발맞춰조연상을만들었다. 제54회 백상예술대상후보발표뒤에도TV 부문남자조연상경합이가장치열하다는반응이많았다. 누구하나콕집을수없을만큼치열했다.

전문성을강화하기위해예술상을신설했다. 촬영·편집·미술·음악·음향·의상·분장·시각효과·특수효과 등예술관련스태프에게주어지는 상이다. TV 부문에는 ‘쌈, 마이웨이’ 박성(촬영) ‘윤식당2’ 윤상윤(미술) ‘복면가왕’ 임현기(음악) ‘미스티’ 장종경(촬영) ‘순례’최성우(촬영)가 후보로 올랐다. 영화부문에는 ‘악녀’ 권귀덕(무술) ‘불한당나쁜놈들의세상’김상범(편집) ‘1987’김우형(촬영) ‘군함도’ 이후경(미술) ‘신과 함께- 죄와 벌’ 진종현(시각효과VFX)이이름을올렸다.

올해 백상예술대상은 심사 지평을더욱넓혔다.방송·영화계 종사자들의 더 많은소리를 들어 심사에 반영했다. PD·작가·감독·제작사대표등 40명으로 구성된예비후보평가단의 설문 자료를 바탕으로 TV·영화 부문각각 7인의심사위원이심사를통해최종 후보를 결정했다. 2차심사와 생방송 당일 최종 심사를 거쳐 영예의 주인공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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