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자책점3위,경기당이닝1위 WAR 왕’웨이중

Ilgan Sports - - SPORTS - 안희수기자

LG 새 외인 타자 아도니스 가르시아는WAR 0.863를 기록하며이부문 6위에 올라있다. 5위는다린러프(삼성), 7위는제이미 로맥(SK)이다. 외인 선수들의 강세 속에두산의주전포수양의지가국내선수의자존심을 지켰다. 지난주까지출전한 12경기에서 타율 0.447 OPS(출루율+장타율) 1.237을 기록했다.모두리그 1위다.공격력이좋은포수로평가되지만시즌초반페이스는예년보다훨씬좋다.수비에서도든든한 존재다. 두산은 올 시즌 필승조를 젊은투수들로 구성했다. 경험이부족하지만양의지 덕분에 보완되고 있다. 신인 투수 곽빈은데뷔첫승을거둔 3월 28일 롯데전이끝난 뒤 “양의지 선배의 사인대로만 던졌다”고신뢰를전하기도했다. 누적WAR은1.040.선두권을턱밑에서추격하고있다.

‘힐릭스플레이어’ 월간 WAR 랭킹은 3월 24일부터 4월 31일까지의 경기 결과를 바탕으로팀승리에가장많이공헌한투수와타자1명씩을선정해각각상금 100만원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5월 수상선수의홈구장에서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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