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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만 있다면 놓칠 수 없는 카드다. 흥행을 부르는 마성의 배우 손예진·유해진이다.

최근 3년간 출연했다 하면 어떤 방식으로든 주목받은 두 배우다. 작품성·흥행성은물론이고개인의연기력하나만으로도결코존재감을상실하지않는다.흥행타율은사실상 100%. 충무로에서는“손예진과유해진을 ‘모시기’만 하면 절반은성공이다”는말도나오고있다.

‘소예진’으로 불릴 정도로 ‘열일’의 아이콘행보를보이고있는손예진은이제언제, 어디에서, 어떤 장르와 캐릭터를 들고나와도시청자들의마음을훔칠수있는믿음직한배우가 됐다. 흔들리지않는신뢰감을바탕으로 4월 스크린과브라운관을나란히접수한그는유일무이한‘흥행퀸’이자 원톱스타로매해스스로의전성기를경신하고있다.손예진의라이벌은 손예진이라는 데 고개가 끄덕여지는이유다.

시대 불문, 장르 불문. 손예진이라는고유의 브랜드를캐릭터와접목시키는데천부적재능이있는손예진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이장훈 감독)’와 JTBC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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