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청자1위는경찰 현장이야기담아줘서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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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의 의견”이라며 “이 드라마가 나오면서지구대경찰관을이해해주시는분들이생겼다.실제로주취자에게직원이출동했는데그분이‘드라마에서보니경찰관들이많이고생하더라’고말한뒤혼자잘귀가했다더라.드라마의힘을새삼느끼고있다”며뿌듯해했다.

‘라이브’ 속경찰들은극한상황에자주몰린다. 이광수(염상수)는 주취자가 휘두르는칼에찔리기도했다.흉기로위협을당할 때 경찰들도 무섭지 않을까. 윤 팀장은 “경찰들도 무섭다. 다만제복을입으면용기가 생긴다”며 “항상 위협에대비하고간다.우리는책임감을부여받고움직이는사람들이다.국민들도이런모습을바라고우리를부르는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경찰은사소한것에서보람을찾는다.주취자대응이후다음날사과하러오는시민들도있다. 윤팀장은 “경찰들에게 스트레스를풀었다면 다행”이라며 사람 좋은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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