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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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터 8일 넥센전까지4연승을달리다지난주열린4경기에서모두져연패에 빠졌다. 5할 승률아래로 떨어졌고, 팀순위도 6위(8승9패,승률0.471)까지처졌다.

양팀간승차는단 1경기에 불과하다. 3연전 성적에 따라 순위 표가 바뀔 수도 있고, 상위권으로확치고올라갈수도 있다.앞서3월 30일~4월 1일잠실에서열린시즌첫맞대결에서는LG가2승1패로웃었다.

LG 상승세의가장큰요인은타일러윌슨-차우찬-헨리 소사-임찬규-김대현으로이어지는선발진에 있다. 올해 LG 선발 진평균자책점은3.75,퀄리티스타트(6이닝이상3자책이하)는11회로가장많다.침체에 빠져 있던 타선도 지난주 꼭 필요할 때적시타를 터뜨리는 등 타율 0.278로 반등에 성공했다. KIA전 로테이션은 김대현차우찬-윌슨순이다.

KIA는 14일(우천)과 15일(미세먼지) 열릴예정이던롯데전이모두취소됐다.연패중인 상황에서 팀 분위기를 바꾸고, 재정비할 수 있는 시간을 얻었다. 지난주 타율0.203에 그친 타선도 휴식을 통해 반전을꾀한다.

KIA는 선발진을일부재조정한다.개막이후헥터노에시-양현종-팻딘으로이어지던 1~3선발진을 떼어 놓는다. 15일 경기취소로 원래 예정과는 다소 바뀌었지만,좌투수양현종과팻딘의등판간격을벌려놨다. 이번 LG전에는 팻 딘-헥터-양현종이차례대로나설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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