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사퇴 대한가수협회비대위출범식돌연연기

남진대표로추대할계획이었던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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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을 필두로 송대관·김광진·김상희·서수남·이자연·최유나·진미령·정훈희·김세환·이태호·오정심·박일남·김환설·신해성·이동기·길손·김국환·김부자·엄태웅등대한가수협회다수의핵심회원들이뜻을모아최근대한가수협회내부논란의핵심당사자인김흥국회장·박일서 수석 부회장·이혜민 상임부회장 등임원직 세 명이 즉각 사퇴할 것 요구할예정이었다. 하지만 당일 오전 돌연 비대위 출범식이 연기돼 향후 대한가수협회가어떤식으로논란을해결해나갈지더욱관심이쏠린다.

한편 대한가수협회는 그동안 김흥국회장및집행위와박일서수석부회장이협회 운영을 놓고갈등을 빚으며 잡음이불거졌다. 김흥국회장및일부집행부는박일서 수석 부회장 등 3명을 협회에서제명했다. 박일서측이제명이유와절차를 문제로 삼았으나, 집행부는 임시총회등을열고초스피드로안건등을통과해갈등의골은점점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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