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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복귀 삼성에활력소

구자욱(25)의복귀는삼성에큰활력소가되고있다.

구자욱은 옆구리 부상에서 돌아온 뒤 지난 15일까지 치른 6경기에서 타율0.393(28타수11안타)를기록하고있다.부상전타율 0.213(47타수 10안타)에비해껑충뛰어올랐다.부상전장타는2루타단1개뿐이었지만,몸상태를회복하고돌아오고선2루타3개, 3루타 2개를때려 냈다. 반면삼진은 13개(타석당0.27개)에서 2개(타석당 0.07개)로 크게감소했다.

구자욱이복귀한뒤치른6경기에서삼성은4승2패를올렸다.이기간팀타율은0.339로 10개구단중가장높다. 15일경기에선LG를 4-2로꺾고3주만에최하위에서탈출했다.

결국‘해줘야할주축선수가살아나야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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