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더비’승자,올해는쌀기부

Ilgan Sports - - SPORTS - 김희선기자

서울을연고로하는프로농구서울SK와서울삼성이올해도 ‘S-더비’ 라이벌전 행사를 이어 간다. ‘S-더비’의 S는 서울, 삼성과 SK의 영문 이니셜, 나눔의의미를가진 ‘셰어(Share)’의앞글자S를따서붙여진명칭이다.양팀의최종점수를합산해점수당1만원금액에해당하는쌀을승리팀감독이름으로기부한다.

또경기전이벤트로DPOP스튜디오와치어리더팀의합동공연이열리고,경기중S-더비티셔츠를받은팬들에겐경기가끝난뒤양팀선수들과코트에서하이파이브를할수있는기회를준다.경기종료이후코트에 유아용 농구대와 에어바운스 시설을 설치해 팬들이자유롭게이용하도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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