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NC감독 모든선수장점보려고노력”

마무리캠프2주중간평가

Ilgan Sports - - SPORTS -

이동욱(4 4) 신임NC감독이2주동안진행한마무리캠프중간평가를전했다.

NC는 지난달 2 5일부터 마산구장에서‘CAMP1’이라는명칭으로마무리캠프를진행하고 있다. 훈련과 휴식을 한 텀으로 세 차례 진행됐다.시즌이 끝난 뒤 선임된 이 감독은 젊은 선수들의기량과잠재력을확인하고있다.

성과에만족감을 전했다. 이감독은 “양보다질에초점을맞춰훈련했다.정해진시간에집중력과목표의식을갖고훈련에임할수있도록 격려했다. 내년시즌에더나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모습을 확인했다”고전했다.

자신의 지향점과 당부 사항도 전했다. “모든 선수들의 장점을 보려고 노력한다. 코치들도따로면담시간을갖거나훈련전에 선수와 많은 대화를 나눈다. 새 코치들이있기때문에선수들과호흡을맞춰가고선수들도대화를통해자신에대해알릴수있는기회가될수있다고본다”고했다.

부상, 몸 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올시즌 NC는 초반부터부상자가 많았다. 이신임은 “트레이너 파트와 부상 관리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누고 있다. 모든 선수가좋은컨디션으로동등한위치에서경쟁할수있도록유도하겠다”고했다.

NC는 오는 14일부터 예정돼 있던 청백전을 앞당겼다. 8일부터 24일까지 이틀에한번씩경기와훈련을번갈아진행해총 6번의청백전을치른다.날씨가더추워지기전에실전감각을점검하기위해서다.구단관계자는 “캠프 초반훈련을통해투구폼과타법뿐아니라특정상황에대한 수비·주루연습에도 매진했다. 청백전에서어떻게실전에적용하는지 살펴본다. 전지훈련및 2019시즌엔트리에대한윤곽을잡을계획이다”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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