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컹“트로피는노력의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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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컹은 MVP 트로피를 받은 뒤“동료와 구단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 많은어려움이 있었지만, 훈련을통해이겨내기위해많은 노력을했다. 트로피는내노력의 결실이다. 먼나라 브라질에 계신 부모님께 이 영광을돌린다.이자리에설수있어큰영광”이라는소감을밝혔다.

최강희“K리그경쟁력충분”

최 감독은 “1년 내내 고생하고 팀을 위해 헌신한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홈구장 전주성은 물론이고 원정을 동행해 선수들에게 힘을준 팬들에게도 감사하다. 백승권 단장을 비롯한 구단 직원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한다. 정든 K리그를 떠나중국 무대로 가는데, K리그는 충분히경쟁력이있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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