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참여·화제성같이잡은조아제약레전드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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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이10주년을 맞은‘조아제약프로야구 대상’을 기념해준비한 ‘레전드 토크쇼’가지난달30일부터3일간매일오후5시국내최고포털사이트네이버를통해진행됐다. 3일간 1만9023회의 라이브재생과2만5500회의 동영상 재생, 댓글 4578개를기록하며팬참여도와화제성을동시에잡고성황리에마쳤다.이번‘레전드토크쇼’는프로야구를대표하는시상식으로자리매김한‘조아제약프로야구대상’의10주년을기념해야구팬들에게평소접하기어려운레전드와현역선수들의편안하고재미있는소통의장을제공하기위해마련됐다.네이버스포츠에서단독으로방송된이번행사에는 KBO 리그 역대최고의 오른손 투수 정민철(현 MBC SPORTS+ 해설 위원) ‘LG의 수호신’ 봉중근(현 KBS N해설위원) SK의 한국시리즈우승을이뤄낸 손혁(현 SK 투수코치) 등이 레전드로출현했다. 현역 선수 가운데 한동민(SK)임찬규(LG) 강백호(kt)가 출연해 레전드들과입담대결을펼쳤고,온라인상으로참석한팬들의뜨거운호응을얻었다.토크쇼와사인회가결합된신개념라이브방송으로,레전드와팬들이실시간으로소통하는프로그램으로눈길을끌었다.팬들의댓글을선수가선정하고질문에직접대답했다. 댓글이채택된팬에게사인볼이선물로지급될예정.이뿐아니라2018시즌을되돌아보는 리뷰, 한국시리즈의뒷이야기등다양한이야깃거리도주제로다뤘다.

배중현기자 지난달30일정민철해설위원,SK한동민,박지영아나운서(왼쪽부터)가‘레전드사인회’방송을하고있다.정시종기자

왼쪽부터손혁코치(SK와이번스),강백호(kt위즈),박지영아나운서. 정시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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