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영하,선수협선정‘올해의선수상’김광현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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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이영하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 ‘올해의 선수상(모범상)’ 수상자에선정됐다.

선수협은 3일 오후 더케이호텔서울 켄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KBO 리그전체선수들의투표로수상자를선정하는‘2018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시상식을개최했다. 올해의선수상은두산이영하에게돌아갔다. 선수협은 “올해의 선수상은리그성적뿐아니라그라운드안밖의품행이나타선수들에게모범이되는프로선수다운모습과선행등을보인선수에게주어지는상이다. 이영하는팀에서도역할을다했지만승부조작이라는거악에맞서용기있게신고했다”고 시상 배경을 설명했다. 올 시즌 10승3패 평균자책점 5.28을 기록한이영하는지난4월승부조작제안을받고이를구단에자진신고한바 있다. 최근 KBO는 이영하에게 포상금 5000만원을 지급하기로결정했다.

SK 김광현은 2관왕에 올랐다. ‘올해의투수상’과 함께 ‘재기 선수상’을 동시에수상했다. ‘올해의 타자상’은 김재환(두 산)이 받았다. 강백호(kt)는 이변없이신인상을 수상했다. ‘기량발전상’은 41홈런을쏘아올린한동민(SK)이선정됐다.퓨처스리그선수상은구단별1명씩으로박민호(SK) 김호준(두산) 예진원(넥센)김인환(한화) 전상현(KIA) 백승민(삼성)이호연(롯데) 문성주(LG) 남태혁(kt) 오영수(NC)가수상했다. ɒ᳢ώᬢ ᛧ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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