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걸을까

Ilgan Sports - - Entertainment - 오후11시

장기간 동안 트레킹하며 한식을 그리워하게 된 멤버들은 박준형에게“옛날에끓여줬던고추장찌개를해달라”고부탁한다.오랜만에추억의‘쭈니형표고추장찌개’를맛본윤계상은“맏형은내게있어보호자자인생에서가장필요한사람”이라며감사함을드러낸다.박준형은“동생들이 그동안 고추장찌개를 잊고 있는줄알았다”며눈물을쏟는다.

Newspapers in Korean

Newspapers from Korea, Republic

© PressRead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