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정유안,성추행혐의경찰조사▧드라마서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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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정유안(20·사진)이성추행혐의로 경찰조사를받았다.출연하려던드라마에서도하차했다.한경찰관계자는10일일간스포츠에“정유안이최근 성추행 혐의로신고를당해경찰조사를받았다.추가조사가남아있는상태다”라고설명했다.정유안은최근한술자리에서만난여성을상대로성추행혐의를한것으로알려졌다.술에취해무리한요구를해피해자여성이경찰에신고,조사를받았다.그의소속사VAST엔터테인먼트측도본지에“정유안이경찰조사를마친건맞다.추후상황을지켜봐야한다”고인정했다.불과하루전까지공개된자신의인스타그램도비공개로전환했다.올봄방송될tvn 월화극‘사이코메트리그녀석’에캐스팅된정유안은드라마에서도하차하게됐다.당초주인공중한명인김권(강성모)의어린시절을연기하려고했으나성추행혐의로하차,드라마측은다른배우를알아보고있다.

1999년생인 정유안은MBC드라마‘이리와 안아줘’ 영화 ‘신과함께-인과연’ 유튜브 오리지널드라마‘탑 매니지먼트’ 등에서임팩트있는연기를선보여, 2018년루키로손꼽히며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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