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협력업체에원자재비용5억원지원

Ilgan Sports - - Entertainment - 서지영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협력업체와상생을위해원자재비용을지원한다고14일밝혔다.

겨울에접어들면서육계가격이높은시세를유지하고있다.혹한기라서도계량및 1.6㎏ 이상의대닭생산감소도이어진다.

이에 교촌은 50여 개에 이르는 육계가공협력업체와상생을통해위기를극복하겠다는방침을정하고원자재비용을지원하기로했다.

지원방식은교촌본사가육계가공업체에서매입하는원자재입고가를품목 별로 100~200원 인상하는 방식이다. 1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적용되며, 지원규모는5억원이상이다.

교촌은최근가맹점에도원자재무상지원 방식으로 상생 지원에 나섰다. 지원품목은 1월 출시된 신제품, ‘교촌 허니 순살’의원자재일부로규모는5억원상당이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최근 지속되는육계가격의상승으로인한위기상황에대해고통을나누고자이번원자재비용지원을결정했다”고말했다.

Newspapers in Korean

Newspapers from Korea, Republic

© PressRead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