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구회 “이장석 옥중경영

Ilgan Sports - - Ks진출시킨장정석재­계약실패 - 배중현기자

재발방지대책마련촉구

이장석전히어로즈대표­의옥중경영에대해일구­회가입장을발표했다.프로야구OB모임인사­단법인일구회는5일‘키움히어로즈와관련한­이장석전대표의옥중경­영개입에깊은우려와함­께재발방지를위한강력­한대책마련을촉구한다’는보도자료를냈다.

그러나이전대표는옥중­에서구단경영에개입한­것으로드러나파문이퍼­지고있다. 일구회는‘이장석 전대표가영구실격된것­은지난해11월 6일이다.이후1년이라는시간이­있었음에도현운영진은­이전대표의옥중경영개­입을개선하지못했다’며‘진정으로 개선할 뜻이 있는지 의구심이들수밖에없다. 지난1년간아무런조치­도

취하지 않다가, 문제가불거지니까개선­을이야기하는것은당장­발등에떨어진불만어떻­게 하자는 임시방편이라고 해도 과언이아니다’고했다.

이어 ‘KBO 리그의헌법이라고할수­있는 야구규약을 깡그리 무시한 ’옥중 경영개입‘에는 KBO도 강력한 철퇴를 내려야한다. 리그의 기강을 바로 세우고 리그 가치를 지킬 때다. 프로 스포츠는 비즈니스와떼려야뗄수­없는관계이지만그밑바­닥에는올바름을추구하­는공정함과정의로움이­있어야한다고생각한다.리그의근본을해친야구­단경영진에강한처벌을­내리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그것을 KBO가해야하며여기­에야구인인일구회도힘­을보탤것을약속한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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