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요정’별명”가수박정현덕분에

1순위LG행박정현“신인왕목표”

Ilgan Sports - - 2019 Kbl국내신인선수드­래프트 “신인왕 - 피주영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창원 LG에입단한 고려대 센터 박정현(23)은 2m3의큰키에몸무게 114㎏의 건장한체격d이다.올해대학리그에서14.5점에 6.9리바운드,

3.5어시스트를 기록하며골밑을 평정했다.이에 걸맞게 ‘리바운드 요정’이라는 별명이따라다닌다.

지난 4일 드래프트를 마친 박정현은 기자회견에서 “고등학교 때 생긴 별명”이라며 “‘요정’이라는별명이있는가수­박정현과이름이같아서­붙은것 같다”고 쑥스럽게웃었다.

현주엽 LG 감독은 “(1순위를 누구로할것인지) 고민을 별로 하지 않았다”고 했을정도로 일찌감치 유력한 1순위 후보로 거론됐다. 경남 창원(마산) 출신인 그는 “태어나고자란곳의팀에­입단해영광”이라며

“감독님이 주문하는 역할에 따라갈 수 있도록최대한노력하겠­다”고각오를밝혔다.박정현은“체중도감량해서스피드­를보완하고수비력이나­슛정확성도더키워야한­다”며 “안 다치고운동하면서신인­왕이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현주엽 감독은 “농구센스도 좋고, 우리팀에 4번 자리(파워 포워드)에서 공격력이 부족한데 미들슛도좋은 편이라 많은 보탬이 될 것”이라며 “몸 상태를 봐야겠지만 최대한 빨리경기에투입하고싶­다”고만족감을숨기지않았­다.

2015년 신인드래프트에서전주 KCC에지명된 송교창(23)과 동기인박정현은 “연락도자주하는편”이라며 “프로와서열심히하라고­하는데별로프로입단선­배로느껴지지는않는다”고웃어보였다.박정현은프로에서이겨­보고싶은상대로같은고­려대출신인고양오리온­의이승현을꼽았다.그는 “(이)승현이 형과 친하게 지내는데프로에서한번­이겨보고싶다”며“LG팀도1라운드에서­성적이좋지못했지만아­직많은경기가남았기때­문에가서팀에보탬이되­도록열심히노력하겠다”고각오를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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