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JTBC3 폭스스포츠 ‘2019 두바이컵’단독생중계

Ilgan Sports - - ENTERTAINM­ENT -

JTBC와JTBC3­폭스스포츠는2020­도쿄올림픽축구대표팀­구성의최종시험대가될 ‘2019 두바이컵’을단독으로생중계한다­고11일밝혔다.두바이컵은 UAE FA와 IAST SPORT가주최하는­친선대회로김학범감독­이이끄는22세이하국­가대표팀이출전한다.

JTBC3에서는 13일 사우디아라비아전, 15일 바레인전, 17일 이라크전,

19일아랍에미리트전­등두바이컵네경기를모­두생중계한다. JTBC는 오는15일오후8시3­0분바레인전과17일­오후8시30분이라크­전두경기를

JTBC3와동시생중­계한다.두바이컵으로인해 15일 ‘뉴스룸’은방송시간을20분앞­당겨저녁7시

35분부터편성된다.매주일요일밤9시에방­송되는예능‘뭉쳐야찬다’는이라크전이끝나는1­7일밤10시50분부­터방송한다.

‘기생충’북미외국어영화최고수­입

봉준호감독의영화‘기생충’이북미수입 1천100만달러를넘­기며올해북미개봉외국­어영화중최고수입을올­렸다. 11일박스오피스모조­와미국연예매체버라이­어티등에따르면지난1­0일(현지시간)까지‘기생충’은북미수익 1127만8976달­러(131억391만원)를기록했다.

이는올해북미에서개봉­한외국어영화중최고 수입이다. 그전까지 1위는지난 3월 개봉해 927만 달러를벌어들인‘노만체스프리다 2’였다. 이와함께누적수익10­48만달러를기록한 ‘디 워’(2007)를 제치고역대북미개봉한­국영화중최고흥행작이­됐다.현지시간으로지난 주말(8~10일) 상영관수는461개에­서603개로늘었다.

블랙핑크,미팬투표시상식3관왕

걸그룹블랙핑크가미국­의대중문화팬투표시상­식인‘2019 E!피플스초이스어워즈’에서3관왕의영예를안­았다.소속사YG엔터테인먼­트에따르면블랙핑크는 11일(한국시간 기준) 미국캘리포니아샌타모­니카바커행거에서열린­시상식에서‘올해의그룹’, ‘올해의 뮤직비디오’, ‘올해의 콘서트투어’부문수상자로확정됐다.후보로이름을올린세부­문에서모두수상에성공­했다.

‘올해의 그룹’ 부문에서는방탄소년단­과 조나스 브라더스,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서머, 패닉 앳 더 디스코, CNCO등쟁쟁한스타­들을제쳤다. ‘올해의 뮤직비디오’ 부문에서는블랙핑크의‘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가 수상자로선정됐다. ‘피플스초이스어워즈’는 1975년부터영화·TV·음악을아우르는팬투표­시상식으로초기에는갤­럽조사를통해진행됐으­며2000년대부터온­라인투표로방식을바꿨­다

Newspapers in Korean

Newspapers from Korea, Republic

© PressRead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