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업계, 15일부터 올해마지막정기세일

Ilgan Sports - - BUSINESS - 안민구기자

국내주요백화점들이올­해마지막세일을연다.블랙프라이데이이후다­시한번역대급 세일로 고객들의 소비심리를 이어가겠다는계획이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현대·신세계등주요백화점들­은오는15일부터다음­달1일까지일제히올해­마지막정기세일에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정기세일을 맞아올한해고객에게가­장사랑받은제품들을한­자리에모았다.

지난 9월 말 출시해서 한 달 만에 5만장을판매한캐시미­어 100% ‘롯데 캐시미어니트’와1020세대를타깃­으로스트리트브랜드‘널디’와협업해기획한‘그래피티코랄에디션’등이대표적이다.온·오프라인통합프로모션­도진행한다.행사기간온라인으로구­매하고가까운매장에서­상품을직접 수령하는 ‘스마트픽’을이용하는고객 2000명에게 구매금액과상품에구애­받지않고사용가능한쿠­폰과함께 ‘스마트픽’ 모든 이용 고객에게는 햄버거쿠폰을준다.현대백화점도같은 기간압구정본점등전국 15개 전점포에서‘윈터시즌오프’를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행사기간­고객혜택을늘리기 위해 아우터 수요가 많은 스포츠·아웃도어상품군의경우­상품권지급률을종전대­비 2배로 높여구매고객에게금액­별로10%상품권을증정한다.

또 15일부터 24일까지 제휴카드(KB국민·현대·NH농협)로 해외패션·준보석 상품군을구매할 경우, 금액대별로 7% 현대백화점상품권을지­급하고, 15일부터 17일까지현대백화점­카드로100만원이상­구매고객에게는 6개월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도내달 1일까지 모든점포에서 신세계 단독 브랜드, 해외 유명 브랜드등 270여 개브랜드가자발적으로­참여하는연말세일에나­선다.

세일 첫 주말인 15일부터 17일까지 신세계 신한카드로 전 장르 합산

30·60·100만원 이상 구매와 단일브랜드

200·300·500·1000만원 이상구매시구매금액의 5%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15일부터12월1일­까지신세계씨티클리어­카드로전장르합산 20·40·60·100만원 이상구매시 5%,단일브랜드 200·300·500·1000만원이상구매­시 5%상품권을증정한다. 해당카드 소지 고객들은 세일 전 기간 상품권혜택을받아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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