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일 조아제약프로야구대상­시상식프로·아마추어 최고야구축제가열립니­다

Ilgan Sports - - SPOTLIGHT | KBO시상식 -

조아제약㈜과 일간스포츠가 공동 제정한 ‘2019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시상식이 12월 4일(수) 오전 11시 서울콘래드호텔그랜드­볼룸에서열립니다.올 시즌 한국 프로야구와 아마야구를총결산하는 최고의 축제입니다. 국내유일의 제약사 주최 야구 시상식으로

2009년 시작돼올해로 10년을 넘어 11년째를맞이해그의­미가더큽니다.한국야구는 2019년 변함없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쉽게 800만 관중 유지엔실패했지만 2015년부터 5년 연속

700만관중을돌파하­며국내최고인기스포츠­자리를유지했습니다. LG구단은10년연속­이자구단통산14번째 100만관중을돌파하­며 의미 있는발자취를남겼습니­다.

선수들은 뜨거운 활약으로 성원에보답했습니다.양현종(KIA)은외국인선수들의약진­속에평균자책점전체1­위에올라토종 에이스의자존심을지켰­습니다. 타자 중에선 양의지(NC)가타율 0.354로 1984년 이만수(당시 삼성)이후무려35년만에포­수타격왕에올랐고 ‘바람의 손자’ 이정후(키움)는

193안타를 때려내 내년 시즌 200안타

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김상수(키움)는 리그 사상 첫 40홀드로 역사를 새롭게 썼습니다. 혜성처럼 등장한하재훈(SK)은 36세이브로 데뷔 시즌리그 최다 세이브 주인공이 됐습니다.숱한 기록의 탄생 속에두산이 통합우승으로왕좌를차­지했습니다.조아제약㈜과일간스포츠는한국최­고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시상식을통해 2019년 한국야구를 되돌아보는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은올시즌프로야구에서­가장빛나는활약을펼친­대상수상자(선수와감독포함)에게상금 1000만 원과순금 도금 글러브를 수여합니다. 최고타자·최고투수·최고구원투수·프로감독·프로코치·신인·아마 MVP 등영광의얼굴들을선정­합니다.올한해를정리하는최고­의야구축제인 ‘2019 조아제약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야구팬과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2019조아제약프로­야구대상시상식일시: 12월4일(수)오전11시

장소:서울콘래드호텔3층그­랜드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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