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조용병신한금융그­룹회장청사진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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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신한금융그룹회장­으로확정된조용병회장­이 다음 임기 내 ‘청사진’구상에돌입했다.

15일금융권에따르면­신한금융은오는19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개최한다.조회장을위원장으로구­성된자경위는자회사의­CEO·부문장·부사장·부행장등에대한후보자­를추천하게된다.올해말부터 내년 2·3월에 임기가끝나인사대상으­로꼽히는자회사CEO­는임영진신한카드사장,김영표신한저축은행장,배일규아시아신탁 사장, 유동욱신한DS사장,김희송 신한대체투자 사장,정문국오렌지라이프사­장,서현주제주은행장,남궁훈신한리츠운용사­장등이다.지난해조회장이자회사­경영진인사를낼 때 세대교체를 기조로 내세웠고, 이번자회사 CEO 인사를두고 “성과와 역량에따라 하겠다”고 밝힌바 있어 ‘물갈이’가진행될수있다는관측­이나온다.더불어조회장은내년 1월 열리는 신한경영포럼을 앞두고 중장기 전략을구상하고있다.

포럼은전그룹사CEO­와경영진·본부장이 모여 중장기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조용병회장이최근연임­에성공한만큼이자리에­서제2의 ‘2020 스마트프로젝트’를발표할것으로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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