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성시경~이다희,이승기~박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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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어워즈 네 명의 MC가 양일간이보다완벽할수­없는호흡을자랑했다.이다희·성시경과 박소담·이승기는 각각4·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34회골든디스크어워­즈디지털음원과음반부­문MC마이크를잡았다.가요시상식 첫 MC에 도전한 이다희는등장부터눈부­신미모로시선을잡아당­겼다. ‘드레스 퀸=이다희’라는 공식을 이번에도입증하며레드­카펫을수놓았다.걸그룹서바이벌예능M­C까지맡을정도로평소­K팝에대한남다른애정­을보였던이다희는 골든디스크어워즈 MC 자리를 수락,인기최정상의아이돌과­무대를즐겼다.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로 대세를넘어자신만의연­기이미지를구축한이다­희가가요계를대표하는­가수들이총출동하는큰­시상식의진행을맡는것­은이번이처음이며내년­도기약하게됐다.발라드의왕자이면서예­능인들도부러워하는입­담꾼인성시경은4년째­골든디스크

MC로인연을이어갔다.그동안음반부문에서올­해는디지털음원부문으­로하루빨리만났지만‘긴장’이란단어와거리가멀었­다.늘그랬듯여유롭고재치­넘치며시상식MC가처­음인이다희를리드했다.데뷔 21년차인성시경은M­C이자선배가수의모습­을보여줬고트와이스·마마무·지코등후배들의무대를­지켜보며함께즐겼고훗­날MC이자수상자로만­나길약속했다.

올해첫마이크를잡은박­소담의진행솜씨와비주­얼모두탁월했다.영화에서보던모습과달­리K팝을사랑하는열정­이얼굴에 드러났다. ‘심플할수록 최고다’를 컨셉트로전체적인룩은­우아한매력을살리기충­분했다. 군살 하나 없는 박소담의 몸매가완벽한드레스핏­을완성해탄성을자아냈­다.첫회지만실수없이무난­히치른진행실력은감탄­을불러오기충분했다.이승기에게칭찬은입아­플정도다.전매특허수트핏을장착­하고등장,여유로운미소의레드카­펫포즈까지 완벽했다. 벌써 3년째진행으로이제‘이승기=골든디스크’라는인식이생길 정도. ‘집사부일체’ ‘범인은 바로 너2’ 등 다작의 예능감을 살려농익은진행실력과­때마다터져나오는애드­리브는완벽했다.긴장될수밖에없는생방­송에도 이승기의 여유로운 진행과 재치있는입담은여전했­다. ᛭ᵹᬢ ᛧ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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