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산탄젤로V리­그 중단되자이탈리아로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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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삼성화재외국인 선수 안드레아산탄젤로(26·이탈리아)가 팀과 작별하고 이탈리아로 돌아갔다.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영향으로 한국프로배구 V리그가 중단되자,산탄젤로와삼성화재는­조금일찍결별하기로했­다.

삼성화재는 4일 “산탄젤로가 오늘 팀을떠났다. 언제정규리그가재개할­지모르는상황이고,산탄젤로가한국을떠나­길바랐다”며 “선수뜻에동의했다.구단과선수가잘 합의했고, 서로웃으며 인사했다”고 밝혔다.

산탄젤로도4일 자신의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많은 분의도움속에한국에서­좋은 경험을 했다”고 구단과 팬에게 작별 인사를했다.

산탄젤로는 2019-2020시즌 25경기에출전해29­4점을올렸다.득점부문17위다.종아리부상등으로후반­기에는결장이잦았다.안희수기자

안드레아산탄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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