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영수증세무회계처­리쉬워져요

세무사무소·기업모두사용가능더존­비즈온,세무용ERP출시

JoongAng Ilbo - - 뉴스&뷰 - 박민제기자letme­[email protected]

세무회계에쓰이는전사­적자원관리(ERP)플랫폼이새롭게선보인­다.세무사무소뿐만아니라­일반기업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편의성과 효율성을극대화하고,클라우드(대형데이터센터에소프­트웨어와콘텐트를저장­해두고필요할때마다인­터넷에접속해사용하는­서비스)방식에인공지능(AI)기술까지더해진점이특­징이다.더존비즈온은 세무회계사무소용ER­P, ‘위하고티’(WEHAGO T)를출시했다고10일밝­혔다.위하고티는세무업무에­특화된ERP다.일반기업에서사용하는­인사·급여·유통·생산관리등ERP의기­본기능외에세무회계사­무소만의업무를효율적­으로처리하는각종기능­이추가됐다.송호철더존비즈온비즈­니스플랫폼본부장은“업무용메신저등일반회­사에서쓰는ERP기능­에영수증처리를하고이­를분류해장부에올리는­등세무회계에필요한일­들을전문적으로처리해­주는기능이추가된것”이라며“일반기업을위해개발한­비즈니스플랫폼‘위하고’를세무회계사무특성에­맞춘서비스”라고설명했다.기능이많지만이를도입­한기업은프로그램을자­신의컴퓨터에다운로드­하지않아도된다.인터넷에접속만하면사­용할수있는클라우드방­식으로운영되기 때문이다. 보안및자료유실위험도­덜하다.송본부장은“일일이신용카드등증빙­서류를내지않고도국세­청등에서관련데이터를­AI를활용해긁어오는­스크래핑기술을적용해­편의성을 높였다”며 “번거로운4대보험신고­와문서업무,증빙서류관리및각종내­부업무관리까지처리할­수있다”고말했다.위하고티는세무사무소­에업무처리를맡긴기업­을위해 ‘위하고티엣지’서비스도함께제공한다.해당기업들이자신들의­세무업무가어떻게처리­되는지실시간으로확인­하게해주는서비스다.업무처리가어떻게됐는­지일일이세무사무소에­확인해야했던번거로움­을덜었다.더존비즈온은오는 15일부터 새롭게출시하는서비스­에대한전국설명회를개­최할예정이다.세무사와관련업무종사­자가대상이다. 15일대전·전주를시작으로 16일 부산·광주, 17일대구·수원을거쳐 18~19일에 서울과인천에서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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