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봉사단창단,다양한사회공헌활동펼­쳐

한화그룹

JoongAng Ilbo - - 상생경영 - 지난10일경남거제의­한화벨버디어리조트에­서열린한화에어로스페­이스1, 2차협력사공정거래협­약식에서한화에어로스­페이스신현우(가운데)대표이사를비롯한주요­참석자들이기념촬영을­하고있다. [사진한화그룹]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기자

한화그룹은 2007년 10월 창립55주년을맞아한­화사회봉사단을창단하­고체계적인사회공헌활­동을진행해왔다.지난해7월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출범후에­는한화사회봉사단의사­회공헌활동이중요한대­외커뮤니케이션활동으­로자리잡았다.

한화그룹은2007년­부터매년창립기념일(10월9일)이있는10월에전국 60여 개사업장이참여하는릴­레이봉사활동을진행한­다. 또 2011년부터 과학영재의경연장인‘한화사이언스챌린지’를주최하고있다.누적참가자가1만명을­돌파했다.

드림플러스홈페이지,드림플러스 63과 드림플러스 강남을통해다양한온오프라인채널에서청년­창업과취업을지원하기­도 한다. 드림플러스는 한화그룹의인재육성사­회공헌브랜드이자스타­트업창업과취업지원을­핵심으로하는프로그램­이다. 창업·취업정보를제공하는온­라인플랫폼 ‘드림플러스’도운영중이다.

복지기관·섬마을 등에 태양광발전설비를기부­하는 ‘한화해피선샤인’ 캠페인도 한화의특화된사회공헌­활동이다. 2011년시작해 254개 사회복지시설과마을등­에1779kW규모의­태양광발전설비를무료­로설치했다.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세계기후변화문제해결­에도활용된다. 2011년부터 진행중인‘한화태양의숲’프로젝트를통한국내외 친환경 숲 조성이 대표적사례다. 몽골토진나르스사막화­방지숲을시작으로중국·한국등지에7개숲을조­성했다.

2008년 시작된 ‘신임 임원봉사활동’은 소외 이웃과 지역사회를위해나눔을­실천하는참여형사회공­헌활동프로그램이다. 올해도겨울철농촌일손­을돕는 ‘2019 신임임원봉사활동’을진행했다.문화예술활동지원도활­발하다. 2000년부터 20년째 예술의전당에서 진행하는 ‘교향악축제’를단독후원하며클래식­대중화에앞장서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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