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의판매대금지급­주기5일로단축

현대백화점그룹

JoongAng Ilbo - - 상생경영 -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기자[email protected]현대백화점은중소­식품협력사의판로개척­을위해지난해8월10­개협력사와홍콩식품박­람회에참여했다.부스임대비등을지원했­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이 중소 협력사 대상의 상생·동반성장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홈쇼핑은지난1월­부터TV·데이터방송(플러스샵)·온라인몰(현대H몰)과거래하고있는 4250개 중소협력사의 판매대금 지급 주기를10일에서5일­로줄였다.지난해기준으로전체협­력사5120개중약8­3%가대상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또 630억원규모의맞춤­형자금지원제도를통해­상생경영에힘을싣고있­다. 백화점과홈쇼핑에서무­이자저금리 대출 프로그램의예산을43­0억원규모에서630­억원규모로확대한다.또저금리대출을위한펀­드를4개시중은행과공­동으로마련해 500억원이상규모로­조성했다.아울러현대백화점그룹­은중소협력사의판로개­척도지원한다. 현대백화점은 중소기업제품전용매장 ‘아임 쇼핑(IM SHOPPING)’을 판교점에이어현대백화­점면세점무역센터점에­도오픈했다.현대홈쇼핑은지난해7­월태국방콕에서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및­코트라(KOTRA)와‘중소기업제품해외시장­현지화조사단’프로그램을진행해약1­300만달러(약146억원)의수출상담실적을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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