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열풍잇는NCT 127

새앨범‘빌보드200’ 11위

JoongAng Ilbo - - 문화 - 민경원기자 [email protected]

보이그룹NCT 127이빌보드에서한­국가수역대두번째기록­을세웠다.미국빌보드는 3일(현지시간) 지난달발매된미니앨범‘NCT #127위아슈퍼휴먼(WE ARE SUPERHUMAN)’이메인앨범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1위를차지했다고밝­혔다.이는지난해5월정규 3집을시작으로세차례­빌보드정상을차지한 방탄소년단(BTS)을 잇는기록이다.

NCT 127의 가파른 성장세도 눈에띈다.지난해10월나온정규­1집 ‘NCT #127 레귤러-일레귤러( RegularIrr­egular)’로 ‘빌보드 200’에 86위로처음진입한이­후8개월만에75계단­상승한것. NCT 127은 2016년 멤버수제한이없는확장­형아이돌그룹으로데뷔­한NCT의서울유닛이­다.서울의경도127˚에서이름을따왔다.

지난달 11개 도시에서첫북미투어를­마친이들은2일아이하­트라디오주관콘서트에­출연하는등활발한현지­활동을이어가고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지난달나온새앨범으로­해외에서큰반향을일으­키고있는NCT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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