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불법환적신고땐50­0만달러”

JoongAng Ilbo - - 뉴스 -

미국정부가북한의공해­상선박간불법환적과같­은제재위반에대해최대­500만달러(약60억원)의제보포상금을내걸었­다.미국무부가자체운영하­는‘정의에대한보상제도’라는인터넷사이트에‘북한의불법해상행위저­지’라는제목으로게시한이­안내문은중국어(오른쪽사진)로도제작됐다.국무부가적발에가장중­점을두고있는것은북한­의석탄수출과석유유입­등비밀리에벌어지는불­법환적이다.북한에대한포상금제도­는2016년의회에서­통과된‘대북제재와정책강화법’에근거를두고있다. [뉴시스]

Newspapers in Korean

Newspapers from Korea, Republic

© PressRead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