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병부터보장강화해­큰병막게,노후생활비마련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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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보험어때요 보험을보는시각이바뀌­고있다.예전엔‘내가없어도가족이먹고­살유산’으로생명보험을1순위­로여겼다.하지만지금은질병·질환·간병등에대한보장이두­둑한상품으로눈길을돌­리는추세다.이런변화는혼자사는‘나홀로족’이늘면서더욱확산되고­있다.이들은‘가족이없는데사망보험­금이무슨소용이냐’‘아플때돈없어서서럽고­싶지않다’고입을모은다. 신윤애기자 [email protected]지난몇년새혼자사­는사람수가계속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인구총조사에따­르면 2010년 414만 가구였던 1인가구수는매년증가­해 2017년 562만가구에육박했­다. 2030년이 되면혼자사는사람이 2000만 명에이를것으로예상된­다.

고령인구(65세이상)도2017년 707만명에서올해7­69만명으로빠르게늘­고있다. 2020년에는 813만 명, 2022년 898만명, 2024년 995만명, 2025년엔 1051만명으로노인­1000만시대에접어­들전망이다.국민5명중1명이노인­인초고령사회가되는것­이다.

노인인구가급증하면서­노인복지정책에투입되­는국가예산도증가하고­있다.고령이되면암·치매·만성질환같은큰병의발­병률이급격히늘어나기­때문이다. 국립암센터에따르면암­발병률의경우60세부­터급증해 70~75세에최고조에 이른다. 노인치매도사회문제가­되고 있다. 보건복지부중앙치매센­터의조사 결과, 80세 이상노인 4명중한명꼴로치매를­앓고있는것으로나타났­다.

만성질환도급증하는추­세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따­르면2016년고혈압·당뇨·간질환등 12개 주요만성질환으로진료­받은사람은 1679만 명(전체 인구의약33%)에이른다.

이때문에모든문제를혼­자감당해야하는1인가­구는나이가들수록어깨­가 무거워진다.특히독거노인은‘장수리스크’에대한걱정이클수밖에­없다.늘어난기대수명에비해­건강하게지내는‘건강수명’은그리길지않아의료비­부담이만만치않아서다.

교보생명선뵌신개념C­I보험

급격한 고령화로 질병 보장이 중요해지면서중증질환­을보장하는CI보험도­바뀌고 있다. 큰병이되기전에작은병­부터예방하게도와주는­보험이더욱필요해진것­이다.

교보생명의 ‘New교보미리미리C­I보험’도 그중 하나다. 이보험은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중증치매등중대질병(CI)을보장하는신개념CI­보험이다. CI 전단계질병은물론 CI와 연관성이 높은 만성질환·합병증까지 보장을확대했다.완치율이높아 CI에서제외됐던갑상­샘암·중증세균성수막염등중­증뇌질환과루게릭병·다발경화증같은중증질­환도보장한다.뇌출혈·뇌경색증등중증질환도­특약으로보장받을수있­다.

암·치매등에대한보장도강­화했다.중증치매·일상생활장해 등 간병비 부담이큰 장기간병상태(LTC)는 주계약으로보장하고경­도·중증도치매도특약을통­해 보장한다. 재진단암특약을통해암­전이·재발에따른치료비와생­활비도지원받을수있다.

당뇨·고혈압등으로인한합병­증(당뇨병진단·인슐린 치료, 안 질환·실명,족부절단)을보장하는특약도신설­했다. CI로발전할가능성이­큰중기이상만성 간·폐·신장 질환은 물론, 만성통증에시달리지않­게대상포진·통풍등도특약으로보장­한다.

보험금을미리노후자금­으로

노후자금을쉽게 확보하도록 만든점도특징이다.교보생명은이를위해‘보험금부분전환서비스’를도입했다.이는보험사고발생전에­전환신청요건이충족되­면필요시보험금의일부­를노후자금으로먼저받­는 서비스다. 보험금을줄여발생한해­지환급금을생활비로받­는기존과달리향후에받­을보험금재원을미리받­는방식이다. 따라서 해지환급금이 소진돼도 노후자금을 받을 수 있다. 보험은 이와 함께헬스케어서비스(건강관리 서비스)와스마트기술을활용한­교보건강코칭서비스도­제공한다.

New교보미리미리C­I보험가입나이는만1­5~60세까지다.가입시해지보증형·80세보증형·해지미보증형 등해지환급금보증여부­를선택할수있다.추가납입과 중도인출이 가능하고, 주계약1억원이상가입­시가입금액에따라2.5~3.5%보험료할인혜택을준다.

교보생명관계자는 “CI 질병에대한진단 기준이 까다로워 보장받지 못했던부분을폭넓게 보장받도록 개선했다”며 “큰 병이되기전에작은병부­터미리관리하도록보장­을 추가했다”고말했다.

중대질병전단계질환만­성질환·합병증보장보험금전환­서비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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