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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 (Korea) - - 첫장 -

주행품질과핸들링점수는준수한수준이었지만2012년출시후지금까지거의변함없는실내공간은저널리스트들의인색한평가를받아야했다.

● ‘기대가크면실망도큰법’이라는말이있다.클리오는그반대다.한박자늦은국내데뷔와높아보이는가격탓에출시전부터여론의뭇매를맞았던게사실.하지만야무진주행성능과묘하게시선이가는디자인으로구설수를딛고존재가치를증명하려한다.

쌍용렉스턴스포츠

주행품질및핸들링4.7운전석과실내공간 5.1가격대비가치 7.1

김선관 평가방식 10명의자동차담당기자와저널리스트가2017년12월부터2018년11월까지직접시승해본차에대해주행품질과핸들링,운전석과실내공간,가격대비가치의세분야에1~10점씩부여,모든점수를합산한후평균을내순위를매겼다. 공정성을위해2명이하의평가를받은차는제외했다. 이진우 르노클리오 쌍용렉스턴스포츠 지프컴패스 박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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