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티넨탈GT,지붕을벗다벤틀리가한층우아한소프트톱을얹은컨티넨탈GT컨버터블을공개했다

벤틀리가한층우아한소프트톱을얹은컨티넨탈GT컨버터블을공개했다

Motor Trend (Korea) - - CONTENTS -

벤틀리가새로운컨티넨탈 GT의 지붕을다시 벗겼다. 신형컨티넨탈 GT 컨버터블은이전모델처럼우아한소프트톱을머리에 얹었다. 장인이한땀한땀직접제작한소프트톱은일곱개의컬러가준비되는데이번에처음으로트위드버전이 추가됐다.버튼을누르면트렁크뒤쪽으로접혀들어가는소프트톱은 19초 만에펴거나접을수 있다. 시속50킬로미터이하로달리면서여닫는것도 가능하다.

추운겨울에도지붕을열고달리라고시트헤드레스트아래따뜻한바람을불어넣는넥워머도마련했다.운전대와시트는물론암레스트까지후끈하게데울수있어한겨울에도지붕을

열기가두렵지 않다.센터페시아에는 12.3인치 디스플레이와 우드베니어, 세개의아날로그다이얼이달린삼각기둥같은게가로로놓여있는데버튼을눌러큼직한디스플레이나깔끔한우드베니어,아날로그다이얼이나타나도록조작할수 있다. 보닛아래에는최고출력 635마력을내는 W12 6.0리터 휘발유엔진이담겼다. 이커다란엔진은 8단자동변속기와맞물려0 →시속100킬로미터 가속을 3.8초 만에 해치운다.최고속도는시속 333킬로미터다. 신형은앞뒤바퀴의구동력을 40대 60으로 나누는액티브 AWD 시스템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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