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만나요

페라리 가클 래식 화끈한 를닮경주차 은를선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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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0월4일부터14일까지파리모터쇼가열렸다.가을에열린성대한모터쇼에서데뷔를앞둔기대작일곱대를살폈다.뭐니뭐니해도모터쇼는차구경이제일이다

페라리가이탈리아마라넬로공장에서열린캐피털마켓데이에서특별한모델을공개했다. 몬자(Monza) SP1과 SP2다. 1950년대레이싱을주름잡던페라리모델가운데1948년형 165 MM과 750몬자, 860 몬자에서영감을받아제작했다. SP1은 1인승으로,클래식경주차처럼지붕이없다. SP2는2인승인데새빨간버킷시트를달았다.역시지붕이없다.보닛아래에는최고출력810마력을뿜어내는12기통엔진을얹어0→시속100킬로미터가속을 2.9초 만에해치운다.시속200킬로미터는 7.9초 만에도달한다.지붕과윈드실드가없기때문에달릴때바람이운전자의얼굴을사정없이때릴수있다.이를해결하기위해페라리엔지니어들은버추얼윈드실드를생각했다.보닛을타고넘은공기일부는운전석옆에있는에어로스크린으로빠지고,얼굴로향하는공기는머리위로흐르게해바람을직접맞지않을수있다.비가오는것에대비해차안엔방수와방풍기능을더한울소재로만든모자를뒀다.모자뒤쪽에밴드를덧대바람에벗겨질걱정도없다.페라리는몬자 SP1과 SP2 오너를위해이탈리아명품브랜드벨루티와손잡고특별한헬멧도만들었다. SP1과 SP2 오너는헬멧과옷을우아하게실을수있는벨루티가방도받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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