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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 - - 2018 BEST DRIVER’S CAR - Jonny Lieberman: 수석피처에디터

토크벡터링이매우효과적이라서트랙션컨트롤같은느낌을준다.하지만트랙션컨트롤과는다르다. 76.5kg·m의토크가노면에잘전달되는느낌이다.”

맥라렌의 라구나세카 최고기록은1시간도 채 가지 못했다. 포르쉐는 아무렇지 않게 땀 한 방울 흘리지않는교과서같은주행으로맥라렌의기록을1.48초나 줄였다. 더 무겁고(특히 뒷부분), 힘과토크가떨어지는차가평균시속2.4킬로미터빨랐다는사실은섀시개발대결에서포르쉐가맥라렌을이겼다는뜻이다.

랜디포브스트는 GT2 RS에 완전히넋이나갔다. “누군가 날밀어붙인 기분인데? 지금까지 베스트 드라이버스 카에서 몰아봤던 차들과는완전히달라.핸들링이훌륭한차에대한나의정의는혼자서달리는차였어.격렬한레슬링시합이아니라춤을추는 것이지.” 랜디는코너중반스티어링입력에끊임없이반응하는점, PDK스포츠 모드의 완벽한 변속 방식, 성능 좋은 브레이크.그리고너무나쉬운운전등을입에침이마르도록 칭찬했다. “누구나 1분 28초대로 달릴수있어.나만할수있는게아니야.이차가운전자를끌고가거든.”준프로급레이서인보빙던도그의의견에 동의했다. “GT2 RS는 신뢰감과기교를보여주면서도실수를좀처럼하지않아.”

하지만평탄한트랙의랩타임기록이전부는아니다.심사위원5명은 198번고속도로에서의견을 달리했다. 이러한 이유로 포르쉐는 은메달에그쳤다.마크렉틴은강하게가속할때앞부분이가볍고다소민감하며작년에참가했던911터보S가준신뢰감에는못미친다고평가했다.”이차는스스로달리고운전자는그저올라탄기분이야. 람보르기니는 모든마력을 써달라고애원하는데 포르쉐는 그러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같아.” 스콧 에번스가 말했다. 포르쉐는 산길에서밖으로뛰쳐나가려했던유일한차였다.주행안정장치를전부가동했는데도말이다. “특히거친 노면에서 섀시가 안정감을 주지 못했어.” 에드워드로는포르쉐가놀라울정도로마음에들지않았다고 했다. 우리는바보같이서스펜션을스포츠 모드로 조정했다. 요철을 지나가기에는너무 단단했다. 911은 타이어가 허공에 떴을 때물리법칙을무시할수없었다.

“현시점에서 궁극의 911이라고 볼수 있지.” 매켄지가 모두에게 말했다. 어떤 운전자와도로에는최고일수도있다.하지만우리는더나은멀티플레이어를발견했다.

3색으로된운전대‘베스트드라이버스스티어링휠’은노란색줄무늬가그려진911의3색으로된운전대가차지했다.붉은스웨이드를오랫동안보존하려면드라이빙글러브를착용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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