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하나로패션이되고스타일이되는모피.국내대표모피명가㈜진도가창립45주년을맞아‘2018 F/W진도퍼컬렉션’을열었다.

Neighbor - - 첫장 -

복잡한패턴이나장식하나없이도독보적가치와우아함을드러내는 패션 아이템이 있다. 바로 모피다. 모피는 심플하지만 독창적인스타일을선사하고,모던하지만고급스러움을대변한다.국내대표모피전문기업㈜진도가창립 45주년을기념하는 ‘2018 F/W 진도퍼컬렉션’을지난10월 31일그랜드하얏트서울그랜드볼룸에서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덴마크 대사관, 코펜하겐 퍼가 공식 후원하고㈜진도의대표브랜드인 진도모피, 엘페를비롯해 끌레베, 우바, 진도옴므의2018 F/W뉴컬렉션도런웨이를통해처음선보였다.행사에는그간진도를사랑하고즐겨착용해온진도 VIP 고객은물론각계각층의오피니언리더와 인플루언서, 모피비즈니스관계자들이참석해그어떤컬렉션보다화려하고웅장했다.무엇보다행사의하이라이트였던2018 F/W진도퍼컬렉션은모피의한계를벗어나웨어러블하면서도스타일리시한매력을한껏엿볼수있었다.이번 컬렉션의 콘셉트는 ‘팔레트’로 다양한 컬러와 소재를 믹스 매치한것이 특징.유러피언감각의럭셔리모피라인 ‘진도모피’는 고급스러운모피의질감을그대로담아레드,옐로와같은과감한색상으로연출한모피스타일링을제안했고,합리적가격대로젊은세대를타깃으로한‘끌레베’는전통적인겨울아우터로서의모피를 스타일리시한 코디네이션으로

연출했다. 원피스, 청재킷, 청바지등웨 어러블한 일상패션으로 젊고감각적인 스타일인 ‘엘페’, 가벼운겨울 아우터의 활동적인 멋스러움을 담은 ‘우바’, 그리고 활동성과보온성을겸비한남성라인‘진도옴므’등트렌디하고감각적인스타일링으로 2018년 진도만의스타일리시한모피매력을다채롭게선보였다.

㈜진도는 1973년 설립이후세계적인모피브랜드로성장하며변치않는가치를모토로최상급모피와과감한디자인,견고한품질로여성의워너비로자리 잡았다. ㈜진도임오식회장은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고객의성원과신뢰가있었기에 45년 동안진도가꾸준히성장할수있었다”라며감사의말을전했다.또한행사공식후원사로 ‘코펜하겐 퍼’ 캐스퍼 스코트 라인바커 부사장과 ‘덴마크대사관’라스무스뵤노상무참사관이축하인사말을전해눈길을모았다.코펜하겐퍼는 1978년부터 ㈜진도에모피를제공해온덴마크의모피전문공급업체로, 1930년부터세계최고수준의모피를제작해오며철저한품질등급시스템과전문가의엄격한심사를거쳐최상의모피를브랜드에제공하고있다.이날행사에서코펜하겐퍼는진도창립축하인사말을통해진도와의변함없는 우정과 협력 관계를 재확인하고,한국과덴마크의성공적인국가적비즈니스를이뤄나간점을축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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