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엘리베이터를갖춘복층스위트

Neighbor - - 첫장 -

JW메리어트서울_프레지덴셜펜트하우스

‘차원이다른럭셔리’. 8개월간의리노베이션을거쳐새롭게변신한JW메리어트서울의최상위객실인프레지덴셜펜트하우스는이번리뉴얼의콘셉트를완벽히증명한다.디자인은미국의대표건축회사인올슨 쿤딕(Olson Kundig)이 맡았다.규모는 311㎡(94평). 여느호텔과는다른복층구조로,독립적인공간활용이가능하다. 33층거실과다이닝룸, 32층침실은객실내전용엘리베이터로이동할수있어편리하다.탁트인한강과남산의아름다운전경을파노라마뷰로즐길수있도록전면통창으로디자인했다.군더더기없이깔끔하고모던한인테리어는화려함과는거리가멀지만힘있는오라를풍긴다. ‘럭셔리=화려함’이라는논리에길들여진우리에게또다른럭셔리의차원을보여주는듯하다.펜트하우스보다조금작은복층구조의앰배서더펜트하우스(278㎡, 84평)도눈길을끄는데,별도의뮤직룸이마련되어있어음악과함께다양한엔터테인먼트를즐길수있어매력적이다.완벽한뷰는말할것도없다.가격은프레지덴셜기준, 1500만원이다(세금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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